전라남도가 폐업위기에 처한 관내 양식어가를 지원하기 위해 각종 대책을 강구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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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해양수산부에 수입 어종인
점농어를 관세 부과 대상에 포함시키고 수입활어의 원산지 표시제 조기 도입을 건의했습니다
최근 도내 양식어가들은 수입활어 유통과
내수부진 등으로
이지역 주요 양식 어종인 광어가 키로에 만3천원선으로 지난해의 절반가격으로 떨어지고
출어율 또한 크게 떨어져 폐업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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