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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올들어 두번째
문화재 위원회를 열어
새로 지방문화재를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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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지정된 지방문화재는
담양 월성산 고분, 영암 자라봉 고분 등 고분 25건을 비롯해 남도잡가, 송광사 보조국사감로탑, 담양 미암사당 등 34건입니다.
이로써 전라남도에는 지방문화재가 모두 848점에서 882점으로 늘게 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또 장성 백양사 소요대사부도, 구례 화엄사 동서오층석탑 발견유물은 국가지정문화재로의 지정을 정부에 신청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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