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금천면 도로 확.포장 현장에서
계단 구조를 가진 초대형 가마터와 청동기 집단
주거지 등이 발굴돼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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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박물관과 나주시는 오늘
나주 금천.시계 구간 도로 확포장 공사 현장인
금천면 당가리에서 가마 소성부 안에 계단이 만들어져 있는 초대형 가마 6기를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6세기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가마터는 3,4개의 계단 구조를 갖춘 것으로
이런 형태의 가마터가 발견된 것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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