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공기업의 처리 시한이
한달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전라남도와 일선 시.군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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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순천의료원과 강진의료원의 경우
감사원의 권고에 따라
인원 감축은 마무리 했지만
민간위탁이나 민영화 여부에 대해서는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남무역 역시
자본금이 잠식된 상태여서
당장 민영화에 나설 경우
자본금 회수가 어렵다는 점과
농수산물 수출 창구라는
긍정적인 기능 때문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구례군은
지리산 샘물에 투자한 지분을 회수해야 하지만 관련 주주들을 소집도 못하고 있는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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