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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크럽에서 만난 남자들과 함께
성관계를 맺은 뒤 시누이를 협박해 돈을 뜯어낸
20대 올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의 사건,사고
이계상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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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사촌 시누이를 협박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28살 백 모씹니다.
백씨는 지난 3월 시누이인 30살 배 모씨와 함께 광주시 모 나이트클럽에 갔다가 만난 남자들과 성관계를 맺었습니다.
백씨는 이 남자들이 가족들에게 성관계 사실을 알리겠다고 협박한다며
외사촌 시누이인 배씨로부터
3백만원을 뜯어냈습니다.
또 8차례에 걸쳐 시누이 신용카드로
현금 서비스를 받아 4백여만원을 사용했습니다.
배씨는 결국 이 같은 사실을 뒤늦게 알게된 시누이 배씨 남편인 현모씨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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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3시쯤
광주시 쌍촌동 한 아파트에서 모 대학교 1학년 20살 문 모씨가 25층 창문으로 뛰어내려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문씨는 여자친구에게 자신의 사랑을 이해해 달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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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경찰에 붙잡힌 뒤에도
파출소집기를 부수고 의무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광주시 북구의회 의원
40살 송 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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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은 지난 20일 문화관광과 오 모계장을 폭행해 물의를 빚었던 군수실 이 모 비서실장에 대해 대기발령 조치를 내렸습니다.
MBC뉴스 이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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