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
빗길 교통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4시30분쯤
목포시 대의동 한 교차로에서
영업용 택시와 오토바이가 충돌해
오토바이 운전자 22살 김만호씨가 중태에 빠졌습니다.
또 새벽 2시20분쯤에는
목포시 신흥동 앞길에서 32살 오모씨가
술에 취한채 승용차를 운전하다
길을 건너던 40살 이수복씨 등 2명을 잇따라 들이받아 두사람 모두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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