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교육정보망 사업에 대한
검찰수사가 본격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전남 교육 정보망 추진 사업에 대해
지난 8월말부터 수사에 착수해
지금까지 관련자 10여명에 대해
소환 조사를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 모 교육장과 고 모 전 한국통신 전남본부장,손 모 KS 정보통신 대표 등
관련자 23명에 대해서는 현재 계좌 추적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정보망 사업을 둘러싸고
돈이 오간 것으로 드러날 경우
소환 조사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