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정보망 사업 10여명 소환조사(속보)

정영팔 기자 입력 2001-10-17 17:07:00 수정 2001-10-17 17:07:00 조회수 4

전남 교육정보망 사업에 대한

검찰수사가 본격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전남 교육 정보망 추진 사업에 대해

지난 8월말부터 수사에 착수해

지금까지 관련자 10여명에 대해

소환 조사를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 모 교육장과 고 모 전 한국통신 전남본부장,손 모 KS 정보통신 대표 등

관련자 23명에 대해서는 현재 계좌 추적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정보망 사업을 둘러싸고

돈이 오간 것으로 드러날 경우

소환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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