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자 숨진 채 발견

이계상 기자 입력 2001-10-17 17:38:00 수정 2001-10-17 17:38:00 조회수 4


오늘 오전 9시쯤 해남군 삼산면 신흥리
48살 이 모씨의 집 안방에서 잠을 자던
이씨의 친구 49살 이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남 경찰서는 숨진 이씨가 코피를 많이 흘린 채 발견된 점으로 미뤄 살해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