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색공장 화재 직원 2명 중화상

이계상 기자 입력 2001-10-17 17:49:00 수정 2001-10-17 17:49:00 조회수 5


오늘 오전 9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장덕동 하남공단내 자동차 부품 도색공장에서 가스폭발로 인한 불이나 공장안에서 작업을 하던 29살 강명표씨 등
직원 2명이 온몸에 2도의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도색 건조로에 남아있던 가스가
불완전 연소돼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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