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쯤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
41살 유 모씨가 자신의 집 가스배관에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부인 32살 유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유씨가 3천여만원의 카드빚을 졌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빚독촉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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