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염주종합체육관내 서향순양궁장에서 열린
광주MBC와 중국절강성TV의 위성공동제작
프로그램 한.중위성가요제는
양국에서 만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VCR▶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두방송사가
1억원의 제작비를 투입해 1년의 준비기간끝에
개최한 한.중위성가요제에서는
두나라의 인기대중스타들의 출연과 전통문화공연이 펼쳐져 최근 일고 있는 한류열풍의 열기를 실감케했습니다.
어제 위성녹화한 한.중 위성가요제는
추석명절기간인 다음달 2일 오후6시부터
2시간반동안 광주MBC와 중국절강성TV를 통해
동시에 방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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