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 의료 전화 1339의 서비스가
지난해에 비해 대폭 개선됐습니다.
광주 응급의료 정보센터에 따르면
하루 평균 5백여통의
문의 전화가 걸려오고 있는 가운데
통화 성공률이 9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응급의료 정보센터는
근무자가 지난해 2명에서 5명으로 늘어나면서
통화 성공률이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문의 전화 가운데는
배탈 설사 등 소화기 질환이나
노인성 질환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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