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음주운전 적발 건수는 늘었으나
사고는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광주전남지역에서 음주운전 단속으로 적발된 건수는 모두 2만 천여건이며
이 가운데 만4백여건이 면허가 취소되고
만 천여건은 면허정지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이는 전년도에 비해 모두 25%정도 늘어난 수준으로 매주 3차례이상 실시된 경찰의
집중단속때문입니다 .
그러나 음주운전 사고는 천6백여건으로
15%가 감소했으며 사망자수도
108명에서 94명으로 13%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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