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3원)맞을채비 서둘러야(R)-시리즈

박영훈 기자 입력 2001-12-27 10:34:00 수정 2001-12-27 10:34:00 조회수 4

◀ANC▶



서해안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이제

목포와 수도권과의 통행시간이 크게 줄면서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관광객을 맞을 채비를 서둘러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돕니다.

◀END▶



서해안 고속도로는 서해안지역의 시군간 차량 통행시간을 최고 40%이상 단축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C.G).



통행시간의 단축은 물동량과 더불어 인구,또

관광객의 대이동을 촉발시킵니다.



◀INT▶관광객

//빨라졌다.와보니 좋다.///



지난 75년과 88년 영동과 동해고속도로개통이후 동해안 관광객의 변화는 이를 잘 반영합니다.

(C.G)



서해안 고속도로도 서해안의 명소를 관광의 중심으로 끌어 올릴 것으로 기대되지만

준비는 너무 부족한 상탭니다.



숙소와 음식점 등 기본적인 편의시설의 개선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의 신설과 홍보,그리고 서해안 일주여행선 사업같은 지역에 맞는 관광산업의 육성이

시급히 요구됩니다.



◀INT▶조창완*광주-전남발전연구원 선임

연구원*[해양크루즈 산업 전망이 좋다]



서해안 관광시대.이제 그냥 스쳐

지나는 곳이 아닌 머무는 관광지로 탈바꿈하기위한 지역민 모두의 노력이 절실합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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