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서해안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이제
목포와 수도권과의 통행시간이 크게 줄면서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관광객을 맞을 채비를 서둘러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돕니다.
◀END▶
서해안 고속도로는 서해안지역의 시군간 차량 통행시간을 최고 40%이상 단축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C.G).
통행시간의 단축은 물동량과 더불어 인구,또
관광객의 대이동을 촉발시킵니다.
◀INT▶관광객
//빨라졌다.와보니 좋다.///
지난 75년과 88년 영동과 동해고속도로개통이후 동해안 관광객의 변화는 이를 잘 반영합니다.
(C.G)
서해안 고속도로도 서해안의 명소를 관광의 중심으로 끌어 올릴 것으로 기대되지만
준비는 너무 부족한 상탭니다.
숙소와 음식점 등 기본적인 편의시설의 개선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의 신설과 홍보,그리고 서해안 일주여행선 사업같은 지역에 맞는 관광산업의 육성이
시급히 요구됩니다.
◀INT▶조창완*광주-전남발전연구원 선임
연구원*[해양크루즈 산업 전망이 좋다]
서해안 관광시대.이제 그냥 스쳐
지나는 곳이 아닌 머무는 관광지로 탈바꿈하기위한 지역민 모두의 노력이 절실합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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