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젼 과열로 보이는 불이나
아들이 숨지고
어머니는 중태에 빠졌습니다.
오늘새벽 1시쯤 광주시 지산동
44살 임모 여인의 아파트에서 불이나
임씨의 17살난 아들이 연기에 질식해 숨지고
어머니 임씨는 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탭니다.
경찰은 아파트 거실에 있는
대형 텔레비젼 주변이 심하게 탄 점으로 미뤄
일단 텔레비젼이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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