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친구의 신용카드를 훔친뒤 현금을 인출해서 쓴 혐의로
광주시 주월동에 사는 대학생 25살 나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나씨는 지난달 25일 광주시 계림동 모 여관에서 친구인 김 모씨의 신용카드를 훔친 뒤
모두 4차례에 걸쳐 백여만원가량의 현금을 인출해서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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