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애인 카드 훔쳐 현금 인출(라디오)

이계상 기자 입력 2001-12-20 06:49:00 수정 2001-12-20 06:49:00 조회수 4

광주 북부경찰서는 친구 애인의 신용카드를 훔친 뒤 현금을 인출해서 가로챈 혐의로

광주시 월산동 19살 김 모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군은 지난달 20일 광주시 동구 황금동

모 커피�熾【�친구의 애인인 21살 김 모씨의 신용카드를 훔친 뒤 26차례에 걸쳐

현금 천만원을 인출해서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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