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친구 애인의 신용카드를 훔친 뒤 현금을 인출해서 가로챈 혐의로
광주시 월산동 19살 김 모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군은 지난달 20일 광주시 동구 황금동
모 커피�熾【�친구의 애인인 21살 김 모씨의 신용카드를 훔친 뒤 26차례에 걸쳐
현금 천만원을 인출해서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