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경찰서는 휴대폰 대리점을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여수시 문수동
35살 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8일 진도군 진도읍 모 휴대폰 대리점에서 휴대폰을 살 것처럼 종업원을 속인 뒤 혼란한 틈을 이용해 휴대폰 1대와
현금 백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2백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畇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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