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40분쯤
목포시 충무동 외달도 서쪽 0.5마일 해상에서 신안 안좌농협소속 216t급 여객선과
목포선적 5t급 대창호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대창호가 침몰되면서
선원 68살 김진순씨가 실종되고
나머지 선원 6명은 여객선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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