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남아 세균성 이질

김낙곤 기자 입력 2001-12-19 18:11:00 수정 2001-12-19 18:11:00 조회수 4

어린이집 원아가 세균성 이질에 걸려

격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VCR▶

전라남도에 따르면

목포시 소재 모 어린이집 원아인

3살 김 모 군이 지난 13일 새벽부터

설사와 고열등의 증상을 보임에 따라

가검물을 채취해 의뢰한 결과

세균성 이질 양성반응으로 판명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어린이집 종사자와 원아.학부모등 131명에 대해 가검물을 채취해 검사중이며

세균성 이질로 판명될 경우

전원 격리해 입원 조치할 계획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