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는
전남도의회 의원들이
관광성 외유에 나서려 한다며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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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전남도의회 의원 12명이
내일부터 열흘동안 미국등지를 방문하기로 하고
7천6백만원이 들어가는
거대한 여행 계획을 세운것은
지방의회 현실과 동 떨어진 것이며
친선과 교류라는 여행 목적에도
부합하지 않는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연간 예산 편성 지침을 교묘히 왜곡해
1인당 한도액을 훨씬 넘는
634만원의 연수비를 책정한 데 대해
배신감을 느낀다며 일정 단축과
예산 반환등의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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