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다투던 30대 주부 투신

이계상 기자 입력 2001-12-23 11:05:00 수정 2001-12-23 11:05:00 조회수 4

오늘 새벽 2시 30분쯤

화순군 화순읍 신기리 모 아파트 13층에서

30살 김모 여인이 베란다를 통해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말다툼을 벌이던 도중 갑자기 베란다에서 뛰어내렸다는 남편의 말에 따라 김씨가 홧김에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