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방 화재 2천여만원 피해

이계상 기자 입력 2001-12-21 08:36:00 수정 2001-12-21 08:36:00 조회수 5

오늘 새벽 5시 30분쯤 순천시 남래동

50살 윤 모씨의 소주방에서 불이나

가게 내부와 집기류를 태우는 등 소방서 추산 2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냉장고 뒷편에서 연기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주인 윤씨의 말에 따라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