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비취호텔 측이
하도급업체들의 공사 대금 지급을
수개월 째 미루고 있어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여수 비취호텔 개축 공사에 참여한
영동소방설비 등 57개 하도급 업체들은
오늘 호텔 측에
수개월 째 지급을 미루고 있는
공사 대금 30억 여원을 내 놓으라며
호텔 앞에서 집단 시위를 벌였습니다.
여수 비취호텔은 경영 악화가 심화돼
문을 닫았다 지난 8월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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