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취호텔 공사대금 내놔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1-12-21 11:08:00 수정 2001-12-21 11:08:00 조회수 4

여수 비취호텔 측이

하도급업체들의 공사 대금 지급을

수개월 째 미루고 있어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여수 비취호텔 개축 공사에 참여한

영동소방설비 등 57개 하도급 업체들은

오늘 호텔 측에

수개월 째 지급을 미루고 있는

공사 대금 30억 여원을 내 놓으라며

호텔 앞에서 집단 시위를 벌였습니다.



여수 비취호텔은 경영 악화가 심화돼

문을 닫았다 지난 8월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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