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스포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2-01-16 17:08:00 수정 2002-01-16 17:08:00 조회수 4

2002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광주신세계쿨켓이 선두탈환에 나섰습니다.

◀VCR▶

선두 국민은행과 1경기차이로

공동2위를 달리고 있는 신세계쿨켓은 오늘 오후2시 10분 염주종합체육관에서

공동2위 삼성과 경기를 갖습니다.



핸드볼큰잔치에서 광주시청이 4강진입에 도전합니다.



광주시청은 오늘 오후1시 태릉체육관에서

동향팀인 초당대와 경기를 통해 4강진입을

노립니다.



기아타이거즈가 연세대출신 이현곤과

3억7천만원에 입단계약을 맺었습니다.



이현곤은 국가대표출신으로 공.수.주 3박자를 두루 갖춘 스타급선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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