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기온 뚝 떨어졌다(라디오)

이계상 기자 입력 2002-01-03 05:59:00 수정 2002-01-03 05:59:00 조회수 2

대설주의보는 해제됐지만 밤사이 수은주가

뚝 떨어져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이 광주가 영하 7도,

장성이 영하 9도, 곡성이 영하 9도 등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이 영하 7도 안팎에 머물고 있습니다.



밤사이 광신대교 등 일부 교량과

주택가 이면도로가 얼어붙어 있어 출근길 차량운행에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해상에 내려졌던 폭풍주의보는 조금전 7시에 해제돼 목포와 여수 등 주요 항포구에서

여객선 운항이 점차 정상화될 예정입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1-3cm의 눈이 더 내리겠지만 오늘 낮 최고기온이 영상을 회복하면서 오후부터는 추위가 누그러지겠다고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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