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쓰레기 처리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현행 위탁대행방식을 개선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 서구 김선옥의원은 오늘
구정질문을 통해 지난 95년 쓰레기 종량제 시행이후 서구의 폐기물 발생은 감소하고 있지만 폐기물 위탁대행비가 매년 늘고 있는 것은 원가분석보다는 기존의 인력과 장비를 근거로 위탁대행비를 산출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또 장기간 일정 업체와 맺고 있는 독점계약은 대행수수료 결정에 대한 의혹, 비용절감 노력 미흡 등의 문제를 낳고 있다며 개선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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