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화재 잇따라

이계상 기자 입력 2002-01-12 06:36:00 수정 2002-01-12 06:36:00 조회수 4

오늘 새벽 4시 30분쯤에 순천시 풍덕동

33살 서 모씨의 오토바이수리점에서 불이나 수리점과 바로옆 다방 등 점포 4곳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젯밤 9시 30분쯤에는

신안군 압해면 47살 문 모씨의 돼지 막사에서 전기보온등 과열로 보이는 불이나

막사 2동이 타고, 돼지 4백여마리가 죽는 등 소방서추산 5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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