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비대화와
지방소외의 문제점을 파헤치는
특집 생방송
"무너지는 고향,지방은 없는가"가
지역민의 큰 호응속에 방송됐습니다.
◀VCR▶
어젯밤 백분동안
전국 19개 지역 문화방송과
7개 민방등
27개 지역 방송 채널을 통해
방송된 이 특집 프로그램에는
노무현 민주당 고문과 유종근 지사.
각 지역 학계와 시민 사회단체가 참여해
수도권 집중화의 문제점을
진단했습니다.
이들은
중앙집권적인 절름발이식 지방자치가
실시되면서 방송까지도
수도권 중심의 획일적 채널 정책을
추구하게 됐다며
지방 분권이 완결될수 있도록
지역민들도 노력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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