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와 나주시.완도군등 3개 시.군이
공무원 인센티브 평가를
다시 받는 쪽으로 입장을 바꾸었습니다.
◀VCR▶
지난 11일 공무원 인센티브 평가를 거부하며
평가단 방문을 막았던
나주시가 평가를 다시 받겠다는 내용의
공문을 전라남도에 접수한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완도군 역시 재평가를 요구했으며
여수시도 어제 평가를
다시 받겠다는 공문을 보내왔습니다.
이같은 입장 선회는
관련 시.군 공무원 직장협의가
평가단 저지등 실력 행사를 통해
인센티브 제도의 문제점을 알리는데
성공 했다는 판단에 따른것으로
전라남도는 평가단을 다시 보낼지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