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소재 옛 영산포역이 철도박물관으로
탈바꿈합니다
나주시는 "나주역과 영산포역의 통합으로 폐쇄된 옛 영산포역에 사업비 67억원을 들여 '영산포 철도 박물관'을 건립키로 하고
이번주 실시설계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이 박물관에는 100년 역사를 갖고 있는 철도의 발전과정을 실물과 사진,모형 등을 만들어 전시할 계획인데 실물 증기기관차와 당시 역무원이 착용했던 옷과 장비 등 수백여점의 유물이 선보입니다.
역 주변에는 영산포 특산물인 홍어와 젓갈 등 특산품판매장과 휴게실, 주차장 등 관광객 편의시설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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