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경선제가 도입됨에 따라
광역 자치단체장 선거전도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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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오늘 대선후보와 당대표.광역단체장 후보의
국민 경선제 도입을 당론으로 확정함에 따라
광주시장과 전남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대의원 수도
최고 30배까지 늘어날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오는 6월 13일
지방선거 일정을 고려해 볼때
후보 결정시기는
4월말에서 5월 초순경이 될것으로
윤곽이 잡히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전남 지사 경선에 뛰어든
민주당 김영진 의원은 기자 회견을 열고
국민 경선제 도입으로 당원에 의한 선거가 아닌
도민이 직접 후보를 뽑는
혁명적 변화가 예상된다며
경선 시기와 대의원수,
당원과 일반 도민의 비율등 모든 것을
지도부 결정에 따를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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