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산단 용지 활용에 대한 윤곽이
내년 상반기쯤 잡힐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현대측이 자동차 공장 입주에 어려움을
밝히면서 전라남도와 공동으로
'산업연구원'에 의뢰한
율촌산단 용도변경 용역이 추진돼
내년 7월 납품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단지조성 마무리 단계까지 자동차 산업의
국내외 여건변화가 없을 경우,
용역결과에 제시된 산업유치 방안을
검토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또 1단계사업에 포함된
중소기업부지 43만 3천평에 대한
전라남도의 자유무역지역 신청도
내년 3월쯤에는
산자부의 결론이 내려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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