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올해 공장 준공 이후 최대 생산량을 기록했습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 따르면
올해는 내수 13만8천여대와 수출 5만6천여대 등 모두 19만5천대의 자동차를 생산해 지난 65년 공장 준공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지난해보다 21%가 늘었습니다.
그러나 중남미 지역의 외환위기로 수출은 다소 부진해 당초 목표치(20만8천대)에 만3천여대가 미달됐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내년에는
올해보다 3% 늘어난 20만천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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