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만 지사는
오늘 송년 기자 간담회를 갖고
올해 가장 보람된 일은
국도 77호선의 승격으로
남해안 관광벨트 사업이
본격 추진되게 된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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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지사는
그러나 풍년농사를 이루고도
쌀값이 떨어져 농민들이 고통받은 일은
올해 가장 가슴아픈 일이라고
회고 했습니다.
허 지사는
2010년
세계 박람회 유치를 1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외교통상부가 적극적으로 나선다면
유치에는 문제 없을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허지사는
내년 도지사 선거 출마에 관한 질문을 받고
자신이 추진한
세계박람회와 도청이전 사업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갖겠다는 말로
출마 의사를 간접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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