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 신도시 개발을 위한 무안지역 물건 조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습니다.
무안군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공식을 전후해
신도시 편입부지 물건조사가 활발하게 벌어져
지금까지 83%의 진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외지인 소유의 일부 토지를 제외하면
연말까지 물건조사를 마무리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내년 4월쯤 협의보상이 끝나면 신청사 기공과 함께 유관기관 등의 수용을 위한 도청이전 사업이 사실상 본격 궤도에 오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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