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철 선심행정과 공직기강의 해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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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 일부 단체장과 부단체장들이 내년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내 사실상 선거전에 뛰어들면서 표를 의식한
선심행정과 행정공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의 경우 새해 예산의 동결방침속에서도 단체장이 임의대로 사용할 수 있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비와 업무추진비 등이 증액됐습니다
또한,별정직 공무원이라도 정당행사등에
참석할 수 없는 데도 각종 후원행사와 출판기념회등에 얼굴을 내밀고 있습니다
이밖에 단체장들은
근무시간에 업무와 관련되지 않은 어떤 행사에도 참석할 수 업는데 불구하고 일부
단체장들은 선거법을 어겨가면서 주민들과의 접촉을 늘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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