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 입지자들을 비방하는 괴 유인물이 해남군과 목포시에 잇따라 살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남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관공서와 아파트 등 10여곳에 군청 인사와 군정을 비방하는 유인물이 살포돼 내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해 말 목포지역에도 시장 후보로 나설 채비를 하고 있는 모후보의 과거 행적을 비방하는 우편물이 시청 등 일부 기관과 시민들에게 배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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