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더 이상 내리지 않겠지만 낮 최고기온이 10도를 밑도는 강추위는 계속 되겠습니다.
차가운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광주와 전남지방은 오늘 낮 최고기온이 2.2도로 어제와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저녁엔 기온이 다시 뚝 떨어져
휴일인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
머물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상에 내려졌던 폭풍주의보는
오늘 낮 12시를 기해 해제됐지만
바다의 물결이 2-3미터로 높게 일고 있어 항해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망됩니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다음주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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