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와 해남 등 서남부 9개 시 군에
식수를 공급하게 될 장흥군 탐진댐 안에 인공섬
조성 계획이 추진되고 있어서 환경오염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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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은 탐진댐 건설로 생기게 되는
인공섬에 사업비 70억원을 들여 야외공연장과
요트선착장,전망대를 건립하기로 하고 최근 한국수자원공사에 건의했습니다
현재 한국수자원공사는 장흥에서 각계 지역인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장흥군의 개발안을
받아들이기로 한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이지역 환경단체들은 탐진댐 인공섬 개발은 1급수 유지라는 탐진댐 수질
보전에 역행하는 처사라며 인공섬 개발 백지화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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