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는 가게 주인의 신용카드를 훔쳐 물품을 구입한 혐의로
완도군 군외면 20살 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씨는 지난달 7일 완도군 완도읍 가용리
43살 조모씨의 유흥주점에서 주인 조씨의 신용카드를 훔친뒤 물품구매와 술값으로 4백여만원을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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