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서는 전세계약을 하러온 것처럼 속여 아파트에 간뒤 강도와 성폭행을 일삼은 혐의로 여수시 국동 19살 성 모군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성군등은 지난 7월 여수시 여서동 28살 박 모씨 아파트에 전세집을 구하러온 것처럼 속이고 들어간 뒤 현금 백 50만원을 빼앗고
성폭행하는 등 지금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4백여만원가량의 금품을 빼앗고 성폭행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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