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영화에 대한 개방이
한일 양국의 영화를 동반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2001 광주국제영상축제 이틀째인 오늘
광주은행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일 영화세미나에서 호남대학교 복한모 교수는 "한일 영화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양국의 다양한 영화를 상호 수입해 공개하고,
더 나아가 합작영화 제작과
시장공유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일본영화 감독인 오구리 고헤이씨는 "한일 양국의 영화가 바람직한 방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문화에 대한 상호 이해가 선행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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