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9.11테러 사건 이후 급증했던
탄저병 백색가루 신고 소동이 새해들어
거의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 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광주전남지역에서 접수된 탄저병 관련 신고는 지난 7일 순천시 연향동 한국병원 응급실 앞 백색가루 소동 1건 뿐입니다.
지난해 10월이후 광주지역 19건,여수 지역 3건,목포 1건 등 모두 23건의 백색가루 관련 신고가 접수됐으나 모두 오인신고로 판명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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