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밀거래 40대 2명 체포

이계상 기자 입력 2002-02-02 14:33:00 수정 2002-02-02 14:33:00 조회수 4

순천경찰서는 중요 문화재로 추정되는

금사경 등 10점을 밀거래하려던

경남 창원시 소답동 43살 최 모씨 등 2명을 문화재 보호법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최씨등은 가로 22.5센티미터, 세로 8.6센티미터 크기에 반야심경이 새겨진 금사경 1점과

황동사리함 2점 등 모두 5종 10점의

문화재를 밀거래 하려한 혐�畇求�



경찰은 압수한 금사경 등을 감정한 결과

국보급 문화재의 가치가 있다는 말에 따라 전문가에게 정밀감정을 의뢰할 방침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