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는 중요 문화재로 추정되는
금사경 등 10점을 밀거래하려던
경남 창원시 소답동 43살 최 모씨 등 2명을 문화재 보호법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최씨등은 가로 22.5센티미터, 세로 8.6센티미터 크기에 반야심경이 새겨진 금사경 1점과
황동사리함 2점 등 모두 5종 10점의
문화재를 밀거래 하려한 혐�畇求�
경찰은 압수한 금사경 등을 감정한 결과
국보급 문화재의 가치가 있다는 말에 따라 전문가에게 정밀감정을 의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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