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공사 과정에서 공문서를 위조해
대금을 횡령한 초등학교 교장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장성경찰서는 학교 공사 과정에서
공사 대금를 횡령한 혐의로
장성 모 초등학교 교장 54살 고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고씨는 지난 3월
7백만원짜리 학교 운동장 우천로 시설 공사를 하면서 천9백만원에 계약지출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돈을 가로채는 수법으로
두차례에 걸쳐 모두 공사 대금 천3백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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