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박람회 개최국의
유치 열기를 종합 평가하는
박람회 조사단의 내한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VCR▶
전라남도는
세계박람회 사무국 조사단 일행이
오는 3월 25일
개최 후보지인 여수를 방문하는등
본격적인 실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카르맨 실베인 집행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박람회 조사단은 3월 24일 내한해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과 여수,제주를
순방하며,
정부와 국내 유치위원회 관계자등을 만나
엑스포 개최의지를 확인하고
이를 박람회 사무국에 보고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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