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시대를 맞아 독일 정부와
기업들이 전남 서해안에 투자를 위해 몰려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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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에 따르면 독일 브레멘즈 관계자들은 대불산업단지의 국제전자물류센터의 투자를 위해 이달중 전라남도를 방문해 현지를 둘러볼 계획입니다
다음달에도 독일 상공회의소 사무처장등 기업이 10여명이 전남에 와 대규모 투자 계획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에앞서 독일 지멘스사는 신안군 임자면에
풍력발전소를 건립하기로 정부와 약정을 체결하고 오는 5월 공사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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