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공장서 40대 직원 사망

이계상 기자 입력 2002-01-17 06:14:00 수정 2002-01-17 06:14:00 조회수 4

어제 오전 광주시 광산구 삼거동의

한 세탁공장에서 직원 44살 김 모씨가

기화기를 청소하려고 문을 열다가

갑자기 튕겨나온 폐타이어에 맞아 숨졌습니다.



이 세탁공장에서는 폐타이어를 기화기 연료로 사용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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