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해안이 쓰레기로 오염되고 있으나
행정당국은 예산부족등을 이유로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못해 환경오염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VCR▶
전라남도는 지난해 만천여톤의 바다 쓰레기를 수거한뒤 폐기물처리업체에 위탁해 리했지만 수십만톤에 이르는
나머지 해안쓰레기는 손을 대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안을 끼고 있는 자치단체가운데
관련예산을 확보한 자치단체는
여수등 4곳에 불과해 대부분 해양쓰레기 수거에
손을 놓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로인해 목포연안과 함평만,해남만,광양만,
득량만,고흥연안 등은 해양수질이 2등급으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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